향토 음식 요리

  경북 영덕
  오징어 장떡
  


< 오징어 장떡 >

들기름을 사용해서 얄팍하게 부쳐야 고소하고 맛있다.
비 오는 날이나 출출할 때 간식으로 손쉽게 해먹을 수 있는 부침개. 김치부침개, 호박부침 개, 파전, 부추전...사용하는 재료에 따라 종류도 다양하지만 오징어와 고추장을 잘 조화시켜 독특한 맛을 내는 오징어장떡은 칼칼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 기본재료 >

오징어 1/4마리, 풋고추 3개, 깻잎 5장, 실파 3뿌리, 호박 40g, 양파 1/2개, 밀가루 1컵, 고추장 3큰술, 물 1/4컵, 들기름 약간, 소금 약간, 깨소금 약간, 참기름 약간, 상추 약간

< 양념 초간장 >

간장 2큰술, 식초 1/2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통깨 1작은술, 붉은 고추 1/2개

< 조리법 >

1. 오징어는 내장을 제거하고 껍질을 벗긴다. 오징어는 몸통을 갈라 내장을 제거한 뒤 깨끗하게 씻는다. 껍질을 벗길 때는 손에 소금을 조금 쥐어 오징어 몸통에 발라가며 벗겨야 손쉽다.
2. 껍질 벗긴 오징어를 채썬다. 손질이 끝난 오징어는 깨끗하게 씻어 가늘고 길쭉하게 채썬다. 오징어가 너무 굵으면 반죽 에 잘 붙지 않아 따로 떨어지게 되므로 가늘게 써는 것이 중요하다.
3. 야채는 모두 채썰어둔다. 깻잎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채썰고, 실파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없앤 뒤 깻잎과 비슷한 길이로 자른다. 풋고추는 꼭지를 뗀 뒤 작게 어슷썬다. 호박은 양끝에 푸른 부분이 나오도록 먼저 통으로 얇게 썬 다음 가늘게 채썰고, 양파는 길이로 반을 갈라 가늘게 채썬 다.
4. 채썬 야채와 오징어에 양념한다. 가늘게 채썬 오징어와 깻잎, 실파, 호박, 양파, 풋고추에 소금과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양념 한다. 양념하지 않고 그대로 부쳐도 되지만 미리 간을 해두는 것이 재료마다 맛이 배어 더 욱 맛있다.
5. 물에 고추장, 밀가루를 풀러 반죽을 만들어 야채와 오징어를 넣는다. 물에 고추장을 잘 비벼 푼 후, 밀가루를 넣어 멍울이 생기지 않도록 거품기로 저으며 말끔 하게 풀어준다. 여기에 4를 넣는다. 오징어나 야채에서 물이 나오기 때문에 반죽의 농도는 거품기로 떠보아 걸쭉하게 떨어질 정도가 적당하다.
6. 들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얄팍하게 펴서 부친다. 중불에서 미리 달군 프라이팬에 들기름을 넉넉하게 두르고 반죽을 얇게 펴서 부친다. 앞뒤 로 노릇노릇하게 색깔이 나올 정도로 부쳐 양념초간장을 곁들여 낸다.

< 이것만 주의하세요! >

물에 고추장을 푼 다음 밀가루를 넣어 멍울이 생기지 않도록 거품기로 푼다.
적당하게 달궈진 프라이팬에 반죽을 얇게 펴 노릇노릇하게 부친다.

2002-09-14 00: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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