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 음식 요리

  전라남도
  고들빼기김치
  

재료 : 고 들 빼 기 : 1단 고 추 가 루 : 2컵 생 강 : 1게 마 늘 : 10개 파 : 10뿌리 당 근 : 1개 새 우 젓 : 2큰술 찬 밥 : 1큰술 설 탕 : 1/2 작은술 조 미 료 : 1/2 작은술 잼 피 : 1/2 작은술 참 깨 : 적당량 소 금 : 적당량 만드는 법 1. 뿌리가 적당히 자라고 탄탄한 것을 준비, 씻은 후 소금물에 6시간정도 절인 다음 2. 잘 헹궈서 맑은 물에 5시간 가량 담가 쓴맛을 우려낸다. (물은 2시간 간격으로 갈아 줌) 3. 파는 잘 다듬은 후 소금에 절여 물기를 빼고 고추, 마늘, 생강, 잼피, 새우젓, 찬밥(가급적 보리밥)을 맷돌에 잘 갈아 넣음. 4. 참깨는 적당히 볶은 다음 고들빼기와 양념을 잘 버무리면서 옹기에 담는다. 유래 봄에 씨를 침종하여 가을에 채취하면 뿌리가 약 10cm가량 자란다. 이 뿌리가 마르면 꼬들꼬들하여 그 이름을 고들빼기라고 한다. 1300여년전부터 전남동부지역 밭둑이나 야산에서 백연채취하였으나 약15년전부터 밭에 씨를 뿌려 재배하고 있다. 고들빼기는 「씀바귀」라고도 하며 봄철에 나물을 무쳐먹기도 한다. 특징 고들빼기 백휴에 쓴맛이 있어 해충이 없어지며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무공해 식품으로서 그 상기한 향내가 식욕을 돋군다.
2002-08-12 00:18:13

이름
내용
비밀번호


     
  

관리자로그인~~ 전체 407개 - 현재 1/5 쪽
[N]
운영자
2002-08-11
4459
407
Daniel03
2019-04-10
171
406
2015-02-16
1060
405
2014-08-18
1080
404
윤분남
2005-04-06
9272
403
전북 완주
2002-09-23
4074
402
전북 완주
2002-09-23
3302
401
경북 영덕
2002-09-14
3286
400
경북 영덕
2002-09-14
2765
399
경북 영덕
2002-09-14
3104
398
경북 영덕
2002-09-14
3199
397
경북 영덕
2002-09-14
3295
396
경북 영덕
2002-09-14
2809
395
경북 영덕
2002-09-13
2780
394
경북 영덕
2002-09-13
3064
393
경북 영덕
2002-09-13
2822
392
경북 영덕
2002-09-12
2484
391
경북 영덕
2002-09-12
2510
390
경북 영덕
2002-09-12
2433
389
경북 영덕
2002-09-12
2308
388
경북 영덕
2002-09-12
4716
387
경북 영덕
2002-09-12
2960
386
경북 영덕
2002-09-12
2633
385
경북 영덕
2002-09-12
3174
384
경북 영덕
2002-09-11
2284
383
경북 영덕
2002-09-11
1825
382
강원 양구
2002-08-15
2225
381
강원 양구
2002-08-15
2558
380
강원 양구
2002-08-15
2312
379
강원 양구
2002-08-15
2254
378
강원 양구
2002-08-15
1888
377
강원 양구
2002-08-15
2422
376
전남 보성
2002-08-14
2168
375
전남 보성
2002-08-14
1968
374
전남 보성
2002-08-14
2000
373
전남 보성
2002-08-14
1994
372
전남 보성
2002-08-14
2353
371
  양탕
전남 보성
2002-08-14
2118
370
전남 보성
2002-08-14
2288
369
전남 보성
2002-08-14
2136
368
전라남도
2002-08-12
4391
367
전라남도
2002-08-12
2093
366
전라남도
2002-08-12
3394
365
전라남도
2002-08-12
2498
364
전라남도
2002-08-12
2058
363
전라남도
2002-08-12
2244
362
전라남도
2002-08-12
2054
전라남도
2002-08-12
2507
360
전라남도
2002-08-12
1868
359
전라남도
2002-08-12
1848
358
전라남도
2002-08-12
2028
357
  굴비
전라남도
2002-08-12
2231
356
전라남도
2002-08-12
3662
355
전라남도
2002-08-11
2355
354
전라남도
2002-08-11
2429
353
  녹차
전라남도
2002-08-11
1916
352
전라남도
2002-08-11
2544
351
전라남도
2002-08-11
2108
350
전라남도
2002-08-11
2148
349
전라남도
2002-08-11
1985
348
전라남도
2002-08-11
2174
347
전라남도
2002-08-11
2145
346
전라남도
2002-08-11
2289
345
전라남도
2002-08-11
2659
344
전라남도
2002-08-11
2333
343
전라남도
2002-08-11
2172
342
전라남도
2002-08-11
2022
341
전라남도
2002-08-11
2010
340
전라남도
2002-08-11
2225
339
전라남도
2002-08-11
2439
338
전라남도
2002-08-11
2003
337
전라남도
2002-08-11
2536
336
전라남도
2002-08-11
3207
335
전라남도
2002-08-11
2084
334
전라남도
2002-08-11
1991
333
전라남도
2002-08-11
2057
332
  삼합
전라남도
2002-08-11
2107
331
전라남도
2002-08-11
1992
330
전라남도
2002-08-11
1967
329
전라남도
2002-08-11
2166
328
전라남도
2002-08-11
2130
327
전라남도
2002-08-11
2136
326
전라남도
2002-08-11
2265
325
전라남도
2002-08-11
2540
324
전라남도
2002-08-11
2291
323
전라남도
2002-08-11
2256
322
  양탕
전라남도
2002-08-11
3954
321
  어란
전라남도
2002-08-11
2532
320
전라남도
2002-08-11
2697
319
전라남도
2002-08-11
2692
318
전라남도
2002-08-11
2429
317
전라남도
2002-08-11
3108
316
전라남도
2002-08-11
2177
315
전라남도
2002-08-11
1982
314
전라남도
2002-08-11
2070
313
전라남도
2002-08-11
2035
312
전라남도
2002-08-11
2548
311
전라남도
2002-08-11
2521
310
전라남도
2002-08-11
2355
309
  접장
전라남도
2002-08-11
2692
308
전라남도
2002-08-11
2256

[맨처음] .. [이전] 1 [2] [3] [4] [5] [다음]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