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 음식 요리

  전라남도
  고로쇠
  

재료 : ○ 고로쇠 나무수액 ○ 물받는데 쓰는 기구 * 손도끼 : 상처를 냄 * 물 통 : 물운반 그릇 * 통조림깡통 : 물받는 깡통 만드는 법 1. 다른 나무보다 수액 이동이 빠르고 기온의 변화에 민감한 고로쇠 나무를 밤낮의 기온차가 심할때 나무껍질에 손도끼로 찍어 상처를 내어 수액을 받아 마시는데 2. 물맛이 달콤하면서 아무리 많이 마셔도 배탈이 나지않아 고막, 오징어, 명태 등을 사이사이 먹어 가면서 일부러 갈증이 나게 해 놓고 억지로 많은 물을 마시고 있다. ○ 이른 봄날밤 낮은 기온일때는 수액 이동이 극히 적으나 낮에 기온이 높아지면 수액 이동량이 갑자기 많아진다. 유래 신라때 군사들이 잔설이 덮인 산록에서 수련을 할때 배고프고 목이 말라 물을 찾아 헤매이다 나무를 찍었더니 신기하게 물이 흘러나와 그 물을 마시고 기운을 얻었으며 갈증을 색하였다는 전설과 함께 신라 화랑도들이 지리산 노고단에서 심신단련을 할 때 선약으로 즐겨 마셨다는 유래가 있다. 특징 맛이 달콤하고 많이 마셔도 배탈이 없다. 신경통,위장병,고혈압,비뇨기계통에 효험을 본 사람이 많아 찾는 사람이 매년 늘어가고 있다. 소변을 자주 보며 이뇨 효과가 있다.
2002-08-12 00: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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