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 음식 요리

  전라남도
  굴비
  

재료 : 조 기 : 2마리 소 금 : 2L 만드는 법 1. 평평한 땅 위에 가마니를 깔고 싱싱한 생조기를 간수가 빠진 소금으로 정성껏 간을 한후 한마리씩 촘촘이 쟁인 뒤 3일간쯤 돌로 눌러 두었다가 간이 들면 염도가 옅은 깨끗한 염수에 4 ~ 5회 정도 씻어낸 다음 열마리씩 엮어 걸대에 걸어 말린다. 조리방법 1. 통채 구워먹기도 하고 양념을 골고루 바른후 쪄서도 먹는다. 2. 건조된 굴비를 포로 만들어 참기름친 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식욕을 돋군다. 유래 고려말 17대 인종때 이자겸이 영광 법성포로 유배되었을 때 소금에 간하여 건조한 조기의 맛이 너무나 좋아서 진상하여 사면되기를 간청했다는 전설이 있다. 어떠한 불의에도 굴하지 않고 비굴하게 살지 않겠다는 스스로의 신조와 그 맛이 오래도록 변하지 않는다고 하여 굴비라 한데서 유래되었다. 굴비노적 : 노적가리처럼 굴비를 엮어 장대에 원추형으로 묶어 말려두면 일년을 두고 쓸 수 있으며 세도에 따라 굴비노적의 크기가 달랐다고 한다. 특징 여름철 입맛이 없을 때 상추쌈을 하면 입맛을 돋구는 별미를 내고 봄철 알이 벤 오사리를 걸대에서 건조한 후 보리쌀 속에 묻어 두었다가 여름 보리밥과 함께 먹으면 굴비특유의 구수한 맛이 바래지 않아 오래도록 굴비 고유의 새맛을 그대로 맛볼 수 있으며 색깔도 노래져서 보기도 좋다. 굴비포를 잘게 찢어 고추장 독밑에 넣어두었다가 간이 벤다음 꺼내 먹으면 굴비 맛과 고추장 맛이 뒤섞여 더욱 감칠맛이 난다.
2002-08-12 00: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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